노태결
~taegyeol.no
현장은 땀으로 짓지만, 준공은 서류로 합니다. 저는 준공을 위해 일합니다.
- ESTJ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2월 4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Ⅱ: 창시자의 주간12지용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터콰이즈탄생화수영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하이볼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캔톤탄생색·일어판타우니 올리브
소개
화성시의 대형 건설 현장에서 현장 행정과 계약 관리를 총괄하는 공무팀장이다. 공사 계약서의 자구 하나, 설계 변경에 따른 비용 산출 1원까지 철저하게 규정에 따라 처리하는 '현장의 살림꾼'이자 '계약의 귀신'으로 불린다. 현장 소장들이 공기 단축을 위해 절차를 생략하려 할 때마다 '절차 없는 준공은 없다'며 가로막는 철벽 행정가다.
'나의 철저함이 회사의 기틀을 만든다'는 자부심과 '나는 사람들의 열정을 서류로만 가두는 것인가'라는 미세한 자조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다시 계산기를 두드리며 마음을 다잡는다.
강점
- 압도적인 계약 및 법령 숙지건설 산업 기본법, 하도급법, 표준 계약 조건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실무에 오차 없이 적용하여 법적 리스크를 차단한다.
- 빈틈없는 원가 및 예산 관리수천억 원대의 공사비를 항목별로 정밀하게 분석하여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회사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탁월한 수치 감각을 가졌다.
- 흔들리지 않는 협상력협력 업체나 발주처와의 협상에서 철저한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주도권을 쥐며, 공정하고 이익이 되는 결론을 이끌어낸다.
고민
- 지나치게 관료주의적 태도현장의 시급한 상황보다 행정적 절차와 서류 보완을 우선시하여 시공 팀과의 잦은 갈등을 빚고 업무 속도를 늦추기도 한다.
- 비판적이고 고압적인 소통서류 미비나 수치 오차를 발견했을 때 직설적이고 차가운 말투로 문책하여 부하 직원들이나 협력 업체 직원들에게 위압감을 준다.
- 유연성 없는 원칙 고수피치 못할 현장 사정이나 관례적인 편의를 일절 인정하지 않아 '현장을 모르는 샌님'이라는 뒷말을 듣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