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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늘봄

~neulbom.kim

이 섬에 내일도 불이 켜지려면 누군가는 여기 있어야 합니다. 그게 나여도 괜찮아요. 아직은요.

기본 정보

나이
16세
성별
직업
섬마을 분교 학생
거주지
전남 완도군

탄생 정보

생일5월 21일별자리 주간황소-쌍둥이자리: 에너지의 주간12지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담홍색 참제비고깔탄생목밤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만다린 오렌지탄생색·일어판녹상색

소개

전남 완도군의 작은 섬에 있는 분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1학년이다. 분교 전교생이 5명뿐인 이 학교에서 늘봄은 자연스럽게 학급 반장이자 학생회장이자 체육부장이자 방송부원이다. 학교 일뿐 아니라 마을의 공동 작업 — 어획물 분류, 항구 청소, 어르신 택배 정리 — 에서도 가장 먼저 나서서 일을 조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섬을 사랑하고 할아버지를 혼자 둘 수 없다는 마음과, 섬 바깥의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는 갈망이 매일 부딪힌다. 분교가 폐교되면 어차피 떠나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떠나면 이 마을은 더 빨리 죽는다'는 생각이 발을 붙잡는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