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후
~junghu.yun
법은 차가운 글자로 쓰였지만, 그 법을 행하는 사람의 가슴은 따뜻해야 하는 법입니다.
- ESTJ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5월 22일별자리 주간황소-쌍둥이자리: 에너지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귀고리꽃탄생목밤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페리도트탄생색·일어판스프루스 그린
소개
창원에서 30년간 법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다 은퇴한 뒤, 현재는 지역 사회에서 갈등 조정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평생을 '서류상 하자'와 '법적 권리'를 따지는 차가운 전문가로 살았으나, 최근 법으로만 해결하려던 이웃 간의 다툼이 원수로 끝나는 것을 본 뒤 '법'보다 '정'이 앞서는 중재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규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진다는 평생의 신념과, 규정 때문에 사람이 죽어간다는 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갈등하는 이웃들의 서류를 보며 본능적으로 '법대로 하세요'라고 하려다가, 상대의 떨리는 손을 보고 '대화로 풀어봅시다'라고 말을 바꾸려 애쓰는 중이다.
강점
- 정확한 분석력복잡하게 꼬인 법률 데이터와 사안을 한눈에 파악하여 핵심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 높은 윤리 의식평생을 청렴하게 살아오며 쌓아온 도덕성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깊은 신뢰와 권위를 준다.
- 체계적인 리더십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명확한 질서를 부여하고 사람들을 효율적으로 조직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힘이 있다.
고민
- 냉정한 비판타인의 실수나 나태함을 '도덕적 해이'로 즉각 규정하여 상대방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말을 하곤 한다.
- 융통성 부족사연보다는 규정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강해, 정서적 공감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차가운 논리로 일관한다.
- 변화에 대한 저항새로운 문화나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무질서'로 간주하여 배척하거나 가르치려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