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근
~jaegeun.min
바다에 감정이 끼어들 틈은 없습니다. 질서만이 우리를 지킵니다.
- ESTJ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2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Ⅰ: 자유의 주간12지닭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빨강 매발톱꽃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나일탄생색·일어판제비꽃색
소개
경남 진해구의 해군 기지에서 부사관(하사)으로 근무하고 있다. '민 하사의 갑판에는 먼지도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철저한 규율 준수와 장비 관리를 실천하고 있으며, 함상 생활의 질서를 바로잡는 데 일가견이 있다. 모든 일과를 1초의 오차 없이 수행하며, 상관의 지시를 완벽하게 이행하는 모범 부사관이다.…
'군기가 전우를 살린다'고 믿어왔지만, 때로는 자신의 엄격한 지휘가 대원들의 사기를 꺾거나 인간적인 유대를 해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는 밤이 늘고 있다.
강점
- 압도적 조직 통솔력긴박한 함상 상황 속에서도 수병들에게 명확한 역할을 부여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만드는 카리스마가 있다.
- 철저한 자기 관리어떤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규율을 지켜내는 정신력이 탁월하다.
- 정밀한 장비 관리함정 내의 복잡한 장비와 시스템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꿰뚫고 있으며, 작은 결함도 즉각적으로 찾아내어 해결하는 능력이 독보적이다.
고민
- 직설적인 비판부하 수병들의 실수나 부족함에 대해 여과 없이 날카로운 지적을 던져 '공포의 하사'로 불리기도 한다.
- 융통성 없는 대응규정에 없는 예외적인 상황이나 대원들의 인간적인 나약함을 이해하는 데 서투르며, 이를 '군기 이탈'로 치부하기도 한다.
- 완벽주의적 압박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나 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며, 조직의 긴장감을 항상 최고조로 유지하여 피로감을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