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솔
~haesol.hwang
법은 사회의 약속이며, 질서는 정의의 시작입니다. 전 그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 ESTJ
- 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25일별자리 주간게자리Ⅰ: 공감의 주간12지개수호성달수호신아르테미스탄생석펄탄생화나팔꽃탄생목사과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걸 그레이탄생색·일어판페일 체리 핑크
소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입학 이후 단 한 번도 과 수석을 놓치지 않은 수재로, '걸어 다니는 법전'이라 불릴 정도로 형법과 형사소송법에 정통하다. 학교 내에서는 학생 자치 기구의 장을 맡아 생도들의 기강을 바로잡고 있으며, 원칙에 어긋나는 일에는 선후배를 막론하고 엄격하게 대처한다.…
'법이 세상을 지킨다'고 믿어왔지만, 때로는 법의 기계적인 적용이 억울한 사람을 만들거나 현실의 아픔을 보듬지 못하는 것을 보며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은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
강점
- 강철 같은 자제력어떤 유혹이나 위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규율을 지켜내는 정신력이 탁월하다.
- 정밀한 법률 지식방대한 법전과 판례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이를 현실의 문제에 적용하여 가장 명쾌한 해결책을 찾아내는 지적 능력이 독보적이다.
- 솔선수범하는 리더십가장 힘든 훈련과 과제를 먼저 맡고 동기들의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아주는 등, 행동으로 신뢰를 얻는다.
고민
- 융통성 없는 경직성규정에 없는 인간적인 사정이나 법의 테두리 밖의 복잡한 감정들을 이해하지 못해 때로는 '냉혈한' 혹은 '교과서'라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 과도한 자기 검열작은 실수조차 경찰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으로 여겨 지나치게 자책하며 스스로를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다.
- 인간관계의 서투름동기들에게 고마움이나 미안함을 전하고 싶어도 딱딱한 말투와 경직된 자세 때문에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때가 많다.